아웃도어 브랜드가 글로벌에서 살아남는 방식은?어느 나라에서든 동일한 브랜드 언어로 경험되는 공간을 만드는 것.NORDISK 상해 1호점 공간 컨셉을 플라이밍고가 설계했어요."Nordic Escape, 도심 속 안식처"라는 컨셉 아래,Tent와 Glamping이라는 두 가지 디자인 키워드로공간 전체를 풀었어요.소재의 선택부터 브랜드 시그니처 집기의 디테일,고객의 동선까지 컨셉의 밀도가 공간 구석구석을 채웠어요.어떤 매장 컨디션에서도 동일한 브랜드 감각이 유지되도록,파사드부터 내부 집기까지 하나의 컨셉 경험으로 설계됐어요.